* 화폐가치 급락 시대에 개인 투자자들이 가져야 할 경각심은 무엇인가?
정부의 재정 확대와 국채 발행으로 통화량이 급증하여 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자산 가격이 오르는 추세에 맞춰 개인 자산을 끌어올리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도 후진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 통화량 증가가 개인 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화량 증가는 자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늘리고 자산가들이 더 많은 돈을 불리게 하여 빈부 격차를 심화시키며, 화폐 가치 하락으로 현금의 구매력을 약화시킵니다.
통화량 증가가 개인의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인 데이터와 경제 원리를 통해 심층 분석합니다. 한국은행의 광의 통화량(M2) 데이터와 정부의 재정 지출 계획을 바탕으로, 화폐 가치 급락 시대에 개인이 가만히 있으면 후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통화량 증가 속도에 맞춰 자산을 끌어올리는 노력의 필요성을 깨닫고, 주식, 부동산 등 자산 시장의 미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실용적인 통찰을 얻게 될 것입니다.
1. 통화량 증가와 개인 자산 관리의 필요성
- 통화량 증가와 빈부 격차 확대: 돈이 많이 늘어나면 자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자산가들이 더 많은 돈을 불리게 되어 빈부 격차가 커질 수 있다 .
- 개인의 자산 관리 노력 강조: 개인들은 항상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에 맞춰 자기 자산을 끌어올리는 노력을 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도 후진(자산 가치 하락)할 수 있다 .
- 통화량 증가 추세 예측: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늘어난 만큼의 통화량 증가가 적어도 2030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 이로 인해 화폐 가치는 많이 떨어지고, 자산 가격은 더 많이 올라갈 개연성이 높다 .
- 저자의 집필 배경: 최근 주식 및 부동산 가격 상승과 시중 유동성 증가 현상을 맞아, 돈이 얼마나 늘어나고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돈의 대폭발'이라는 책을 쓰게 되었다 .
- 이 책은 통화량 증가가 글로벌 현상인지 분석하고, 주식과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였다 .
1.1. 한국의 광의 통화량(M2) 증가 현황

- 광의 통화량(M2)의 급격한 증가: 한국은행이 1986년부터 제공한 광의 통화량 데이터에 따르면, 1986년 48조 원이었던 시중 통화량이 38년 만인 2024년에는 4,045조 원까지 늘어났다 .
- 투자자들은 이처럼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추세에 잘 대응해야 하며, 이 변화를 잘 포착해야 한다 .
- 2020년대 통화량 증가 속도 가속화: 2020년대에 들어서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
- 가장 최근 자료인 2024년 8월 기준 광의 통화량은 4,400조 원에 달한다 .
- 2020년 8월과 비교했을 때 정확히 1,300조 원이 늘었으며, 이는 5년 동안 연평균 약 260조 원씩 늘어난 것이다 .
- 코로나 사태 충격 흡수를 위해 돈을 풀었으나, 그 이후에도 줄이지 않고 계속 높은 수준으로 통화량이 늘어나고 있다 .
- 향후 통화량 증가 추세 전망: 현재 정부가 재정 확대를 공개적으로 계획하고 있으므로, 적어도 2030년 무렵까지는 통화량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
2. 통화량의 개념과 경제적 의미
2.1. 협의 통화(M1)와 광의 통화(M2)의 정의

- 통화량의 구분: 통화량은 크게 좁은 의미의 협의 통화(M1)와 넓은 의미의 광의 통화(M2) 두 가지 범위로 나뉜다 .
- M1 (협의 통화): 바로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 돈을 의미한다 .
- M1에 해당되는 항목은 현금, 요구 예금, 수시 입출금식 예금 등이다 .
- M2 (광의 통화): M1에 더하여 유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을 포함한다 .
- M2에 포함되는 항목은 머니마켓 펀드(MMF), 펀드 어음, 만기가 2년이 안 되는 정기 예금, 종합 자산 관리 계좌(CMA) 등이다 .
- M2는 즉각적인 현금화는 어렵더라도 늦어도 2~3일 안에는 현금으로 손에 쥘 수 있는 상당히 유동성이 높은 화폐로 이해할 수 있다 .
- M1과 M2의 비중: 우리나라에서는 M1이 전체 M2의 약 30% 정도를 차지한다 .
2.2. M1과 M2의 경제적 상징 및 경기와의 관계

- M1과 M2의 상징: M1은 구매(소비)를 상징하며, M2는 금융 투자를 상징한다 .
- M2는 주로 금융 상품에 들어가 있는 돈을 의미하며, M1은 언제라도 쓸 수 있게 대기시켜 놓은 돈이다 .
- 경기 상황에 따른 통화량 변화:
- 경기가 나쁠 때: M2가 많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인다 .
- 이는 당장 돈을 쓰지 않고 대기시키거나 금융 상품에 투자해 놓기 때문이다 .
- 경기가 안 좋으면 대출 금리를 낮추게 되어 돈이 더 많이 풀리는 성향이 있으므로, 통화량이 늘어날 개연성이 커진다 .
- 경기가 좋을 때: 사람들이 즉각적으로 돈을 많이 쓰게 되므로, M2에서 M1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게 된다 .
- 통화량의 시사점: 통화량 자체는 경제 활동의 결과이지만, 긴 추세를 놓고 보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근거가 된다 .
- 최근 유동성이 많아지면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통화량과 주가, 부동산, 금값을 비교하며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
3. 통화량 증가의 원리: 신용 창조와 본원 통화
- 민간 대출을 통한 통화량 증가 (신용 창조): 통화량은 민간에서 대출을 통해 많이 늘어나게 된다 .
- 신용 창조 과정:
- 한 사람이 1억 원을 은행에 예금한다 .
- 은행은 이 예금을 기초 자산으로 삼아 다른 사람에게 대출을 실행한다 .
- 은행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지급 준비금(약 7%~10%)을 남겨두고 나머지를 대출한다 .
- 예를 들어, 1억 원 중 10%인 1천만 원을 제외하고 9천만 원을 대출하면, 이 돈은 빌라를 판 사람의 계좌에 새로운 예금(9천만 원)으로 찍히게 된다 .
- 이러한 대출이 민간에서 반복되면서 통화량이 계속 늘어나게 된다 .
- 본원 통화와 M2의 관계: 한국은행의 발권력을 동원하여 시중에 내놓은 돈을 본원 통화라고 한다 .
- 전체 통화량(M2)은 본원 통화 대비 우리나라의 경우 13배에서 15배 정도로 늘어나게 된다 .
- 전체 광의 통화량(M2)에서 본원 통화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6%에서 7% 정도이다 .
- 금리와 통화량의 관계: 이러한 원리에 따라 금리가 낮으면 통화량이 자동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
4. 한국 및 글로벌 금리 하락 추세와 통화량 증가
- 과거 한국의 고금리 시대: 1990년대까지 고도 성장을 했던 우리나라는 물가 상승률과 경제 성장률이 높아 금리가 매우 높았다 .
- 외환 위기 직전인 1997년 3분기에는 은행 가계 대출의 평균 금리가 무려 15.21%에 달했다 .
- 2000년대 이후 금리 하락: 2000년대에 들어서 금리가 계속 낮아졌다 .
- 이는 한국 경제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면서 성장률이 점차 떨어졌기 때문에, 이에 맞춰 금리를 낮춘 것이다 .
- 성장률이 너무 낮아지면 시중에 돈을 많이 돌게 하기 위해 금리를 더 낮추는 정책을 취하면서 장기 추세대로 금리가 낮아져 왔다 .
- 2000년대 들어 전반적으로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유지되었고, 그 결과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게 되었다 .
- 글로벌 금리 하락 추세: 금리는 한 나라 단위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로부터도 영향을 많이 받는다 .
- 미국의 장기 금리 하락: 미국의 70년 금리 추이를 보면 기준 금리가 장기간 우하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 1980년대 초반 오일 쇼크로 인한 기록적인 고물가 시기에는 기준 금리가 20% 가까이 높았으나, 그 이후 미국에서도 금리가 크게 낮아졌다 .
- 특히 2010년대 양적 완화 시기에는 연방 준비 제도가 금리를 아예 제로(0)로 낮춰 돈이 엄청나게 많이 풀렸다 .
- 전 세계적인 유동성 증가: 2010년대 이후 미국, 일본, 유럽, 한국 등 전 세계적으로 시중에 많은 돈이 풀리면서, 모든 사회가 '돈에 취한 사회'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
5. 통화량의 구성 주체 및 GDP 대비 통화량 증가
- 광의 통화량(M2)의 보유 주체 (2024년 8월 기준): 우리나라의 광의 통화량 4,400조 원 중 :
- 절반이 조금 넘는 정도가 가계에 있다 .
- 가계 보유액의 절반 정도가 기업이 갖고 있다 .
- 광의 통화량(M2)의 분산처: M2가 분산되어 있는 곳을 보면, 은행에 약 절반 정도가 있다 .
- 통화량과 GDP의 괴리:
- 통화량은 경제 활동의 결과이며, 당장 증가 여부를 알 수 없고 시간이 지나 집계해야 알 수 있다 .
- 경기가 나빠지면 돈의 유통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통화량이 더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
- 2005년 무렵까지: 연간 GDP와 M2(광의 통화량)의 액수가 거의 같았다 (2005년에는 2조 원도 차이가 나지 않았다) .
- 그 이후: GDP가 증가하는 속도보다 M2가 증가하는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지면서 괴리가 벌어졌다 .
- 작년 기준: M2가 GDP보다 약 1,500조 원 정도 많다 .
- 이는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에 비해 통화량이 매우 많이 늘어났음을 의미한다 .
6. 통화량 증가의 글로벌 요인과 정책적 문제

- 글로벌 통화량 증가의 주요 원인: 21세기 들어 통화량이 많이 늘어난 주요 원인은 중국의 영향이 크다 .
- 중국이 2001년 WTO에 가입하면서 자유무역을 하게 되었고, 많은 나라들이 중국의 값싼 인건비를 이용해 싼 물건을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
- 이로 인해 시장이 넓어지는 효과가 있었고, 2010년대에는 금리를 많이 낮춰도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았다 .
- 물가가 오르지 않자 계속 저금리를 유지했고, 그 결과 통화량이 많이 늘어났다 .
- 저금리 중독과 구조 개혁 회피: 2010년대는 큰 전쟁도 없어 태평성대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많은 나라, 기업, 경제 주체들이 저금리와 많은 통화량에 취하게 되었다 .
- 이로 인해 경제 개혁이나 구조 개혁은 별로 하지 않게 되었고, 경기가 조금만 나빠도 금리를 낮춰 시중에 돈을 많이 푸는 정책들이 각국에서 남발되었다 .
- 정치인이나 중앙은행은 구조 개혁 시 발생하는 피해와 반발을 피하기 위해 시중에 유동성을 많이 부어주는 정책을 취하게 되었다 .
- 이러한 정책이 자산 가격과 물가를 올리는 주된 원인이 되었으며, 개인들은 이 추이를 유심히 살펴야 한다 .
7. 당국의 통화량 무관심과 개인의 경각심
- 한국 당국의 통화량 관리 포기: 한국은행이나 정부는 통화량 자체에 큰 관심이 없다 .
- 과거 정책: 1998년까지 한국은행은 총 통화량을 관리하는 정책을 썼으나, 1998년에 이를 폐지했다 .
- 정책 전환 배경: 1990년대 들어 제2금융권이 커지고, 시장 금리 및 환율이 자유화되었으며, 외국 자본 유입이 증가하면서 당국이 통화량을 전체적으로 조절하기 어려워졌다 .
- 현재 정책: 이후 당국은 통화량 대신 금리와 물가에만 집중하여 관리하게 되었다 .
- 이는 공연장에 들어가는 사람 수를 조절하다가 이제는 입구(금리)만 조절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에 비유할 수 있다 .
- 개인의 통화량 경각심 필요성: 당국은 공연장 안에 몇 명이 있는지 관심이 없지만, 개인들은 통화량 증가에 따라 빈부 격차가 커질 수 있으므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
- 개인들은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에 맞춰 자기 자산을 끌어올리는 노력을 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도 후진할 수 있다 .
- 통화론자의 최적 통화량 주장: 통화론자들은 통화량 증가율이 실질 경제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을 더한 것과 같을 때를 최적의 상태로 본다 .
- 현실: 1990년대 이후 거의 모든 나라에서 통화량 증가율이 경제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의 합보다 더 높게 유지되고 있다 .
- 이는 GDP가 늘어나는 속도보다 통화량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
- 한국의 통화량 증가율 분석 (1986년 이후 38년간):
- M2 광의 통화량은 연평균 12.4% 증가했다 .
- 경제 성장률은 연평균 5.4% 증가했다 .
- 연평균 물가 상승률은 3.6%였다 .
- 이처럼 잉여된 돈이 많이 늘어났고, 자산가들은 더 투자를 많이 할 수 있었으므로, 개인들은 이러한 긴 흐름을 볼 수 있어야 한다 .
- 화폐 가치 하락: 통화량이 늘어나면 당연히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게 된다 .
- 미국 사례: 2000년의 100달러 가치는 현재 50달러를 조금 넘는 정도에 불과하다 .
- 통화량이 많이 늘어난 시기에는 현금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므로, 개인들은 항상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
8. 본원 통화 발생 메커니즘과 정부 재정 지출의 영향

- 본원 통화 발생의 중요성: 본원 통화(한국은행의 발권력으로 시중에 부어지는 돈)가 어떻게 발생하는지가 통화량 증가의 핵심이다 .
- 본원 통화 발생 경로:
- 공개 시장 조작: 한국은행이 시중에 돌아다니는 국채나 채권 등을 매입하고 돈을 지급하면 이것이 본원 통화로 흘러간다 .
- 정부의 국채 발행 및 은행 대출:
- 정부가 국채를 발행하여 빚을 내면 시중은행들이 이를 인수한다 .
- 시중은행들은 이 국채를 한국은행에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려와 영업에 사용하며, 이때 빌려온 돈도 본원 통화가 된다 .
- 외국 자본 유입: 우리 기업들이 수출을 잘해 달러를 많이 벌어오면, 환율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
- 원화 가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국이 달러를 흡수하면서 원화를 더 풀어 놓게 되는데, 이것도 본원 통화가 늘어나는 요인이 된다 .
- 정부 사업 집행: 정부가 사업을 집행하기 위해 한국은행에 있는 정부 계좌에서 민간 계좌로 돈을 쏴 주게 되면 이것도 본원 통화가 늘어나게 된다 .
- 정부 지출 방식에 따른 통화량 영향: 정부가 지출할 때 세금 수입만으로 지출하는 경우와 국채를 발행해 빚을 내서 지출하는 경우는 큰 차이가 있다 .
- 세금 수입 지출: 700조 원 예산을 전부 세금으로 집행하는 경우, 민간의 돈을 빨아들였다가 내보내는 것이므로 통화량에 미치는 영향이 작다 .
- 국채 발행 지출: 600조 원은 세금으로, 100조 원은 빚(국채)을 내서 집행하는 경우, 이 100조 원의 국채는 시중은행이 가져가고, 은행이 한국은행에 맡겨 돈을 빌려와 대출 영업에 쓰기 때문에 시중 통화량을 늘리는 효과가 매우 크다 .
- 결국 정부가 국채를 많이 발행하면 중앙은행을 찍어 누르듯이 돈을 많이 발생시키게 된다 .
- 최근 한국의 재정 적자 심화: 정부가 최근 몇 년간 국채를 너무 많이 발행하는 것이 문제이다 .
- 관리 재정 수지 적자: 우리나라는 관리 재정 수지로 재정 적자를 판단하는데, 2020년대 들어 매년 100조 원 안팎으로 재정 적자가 많다 .
- 2024년 적자 현황: 2024년의 경우 8월까지만 해도 88조 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
- 적자 메우기: 이러한 적자는 국채를 찍어 메우게 되는데, 이것이 시중에 풀리는 돈을 크게 늘리는 역할을 한다 .
- 코로나 이후 변화: 2016~2018년에는 재정 적자가 10조~20조 원대에 그쳤으나, 코로나 사태 이후 갑자기 100조 원대로 확 늘어났다 .
- 이는 아파트값 상승 등 실물 자산 가치가 많이 오르게 된 주된 원인이 되었다 .
9. 미래 재정 계획과 통화량 증가 전망

- 정부의 재정 지출 확대 예고: 현재 정부는 앞으로 재정 지출을 많이 늘릴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
- 중기 재정 지출 계획 (2029년까지): 2024년 여름에 나온 중기 재정 지출 계획에 따르면, 2029년까지 매년 정부 예산을 5.5%씩 늘린다고 되어 있다 .
- 경제 성장률이 5.5%씩 될 리가 없으므로, 정부가 계속 지출을 많이 하겠다는 예고를 경제 주체들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
- 2029년이 되면 정부 예산은 835조 원이 될 것으로 예고되어 있다 .
- 국채 발행액 증가와 개인 투자자의 대응:
- 추경 사례: 기재부는 작년 말 올해 국채를 80조 원만 발행한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추가 경정 예산(추경)을 두 번 집행하면서 45.6조 원을 더 지출했다 .
- 이 중 30.6조 원은 국채를 찍어 추가로 정부가 빚을 냈다 .
- 개인의 관점: 개인 투자자들은 소비 쿠폰이나 추경 자체보다는 국채 발행액을 보고 통화량이 얼마나 더 늘어날지 짐작하며 경제 활동을 할 필요가 있다 .
- 그래야 미래의 변화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다 .
- 향후 재정 적자 및 통화량 증가 전망:
- 관리 재정 수지 적자 예고: 2029년까지 정부가 예고한 관리 재정 수지를 보면, 내년부터 4년 동안 매년 100조 원 이상 재정 적자가 날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
- 통화량 증가 속도 유지: 적자 국채를 2029년까지 매년 100조 원 이상 찍게 되면 돈이 늘어나는 속도는 줄어들 수 없다 .
- 결론: 2030년까지를 봤을 때, 적어도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늘어난 만큼 통화량이 많이 늘어날 것이며, 이는 정부가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
- 이로 인해 화폐 가치는 많이 떨어지고, 자산의 가격은 더 많이 올라갈 개연성이 높으므로 개인 투자자들은 이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
- 결론 및 당부: 정부의 거시 경제 발표(예산 액수)를 개념적인 숫자로만 보지 말고, 이 변화를 잘 살펴야 한다 . 그래야 돈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개인의 자산도 늘어날 수 있는 바탕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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