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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핵폭탄급' 위력? 원화 스테이블 코인 전망은? / 오태민 교수

by 청공아 2025.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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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qL-bigtyTo

 

오태민 교수가 전하는 이번 강연은 단순히 비트코인 시황을 넘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올 금융 시장의 혁명적 변화와 그 속에서 비트코인이 갖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미국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국채 수요를 확장하려는 전략과 이 과정에서 애플, 삼성 등 빅테크 기업들이 어떻게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비트코인이 단순한 투기 자산이 아닌 안전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며 장기적으로 금 다음의 위상을 차지할 것이라는 흥미로운 전망을 제시합니다. 이 강연을 통해 복잡한 암호화폐 시장의 본질을 꿰뚫고, 미래 금융의 흐름을 읽는 실용적인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비트코인 시장 현황 및 전망

 

1.1. 비트코인 시장의 최근 흐름과 트럼프 행정부의 영향

  1. 최근 비트코인 시장 동향:
    1. 암호화폐 시장이 국내외로 다시 활기를 띠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사상 처음으로 12만 달러를 돌파했다.
    2. 국내에서 논의 중인 원화 스테이블 코인과 맞물려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 오태민 교수의 시장 진단:
    1. 오태민 교수는 시장이 뜨거울 때 잘 나오지 않지만, 이번에는 시청자들에게 조심해야 할 부분을 알리기 위해 출연했다.
    2. 상승장에서 FOMO(Fear Of Missing Out)에 휩쓸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격 매수하는 것은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3. 미국발 혼돈과 법안 통과 논의:
    1. 지난 3일 미국발 혼돈이 있었는데, 미국 의회에서 크립토 주간을 선포하고 지니어스 법안, 크레로티 법안, CBDC 금지 법안을 통과시키려 했으나 논의 절차가 개시되지 않았다.
    2. 공화당의 반란표로 트럼프 대통령이 대노했으나, 11명의 의원들을 설득하여 오늘 새벽 논의 절차 개시 표결이 통과되어 다시 반등하고 있다.
    3. 오태민 교수는 시장이 이미 이러한 호재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며, 지난 몇 개월간 트럼프 행정부의 불확실한 행보 때문에 오히려 조정을 받았다고 설명한다.
  4. 베센트 재무 장관의 역할:
    1. 베센트 재무 장관은 비트코인보다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강하게 발언했다.
    2. 지니어스 법안은 하원 통과를 앞두고 있으며, 스테이블 코인은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고관세, 약달러, 저금리, 저유가 정책의 핵심 도구이다.

 

1.2.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역할과 빅테크 기업의 기회

  1. 국채 수요 확장과 스테이블 코인:
    1. 미국은 국채 인기가 없으므로 국채 수요를 확장해야 하며, 특히 단기 국채가 중요한데 스테이블 코인이 이를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2. 스테이블 코인의 전송은 빅테크 기업이 담당할 수 있다.
  2. 삼성전자의 기회와 보안 시스템의 중요성:
    1. 삼성전자의 갤럭시 폰이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 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시스템이다.
    2. 스테이블 코인이 아무리 좋아도 폰이 털리면 아무도 사용하지 않으므로, 페이먼트 툴의 보안 시스템이 중요하다.
    3. 스테이블 코인은 기본적으로 P2P(개인 간 거래) 방식이다.
  3. 애플의 지배력과 삼성의 과제:
    1. 폰의 어플 플랫폼이 구글 안드로이드이므로, 구글과 삼성전자 간의 논쟁이 있을 수 있다.
    2. 애플은 폰과 OS가 같은 회사 것이므로 이러한 논쟁이 없으며, 금융에 대한 유전자(애플페이 등 예치금 구조)도 갖고 있다.
    3. 보안 전문가들은 신원 관련 가장 깊숙한 보안 정보는 하드웨어에 있다고 보므로, 금융이 폰으로 들어온다면 삼성전자에게도 기회가 있다.
    4. 달러 스테이블 코인 경쟁이 본격화되면 애플이 가장 유리한 고지에 빠르게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5. 삼성도 삼성 페이를 통해 스테이블 코인 결제 및 환전 기능을 통합하여 사용자 경험을 확대할 수 있지만, 지니어스 법안의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한다.
    6. 원화 표시든 엔화 표시든 중요한 것은 달러 자산을 담보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7. 한국이 애국주의 물결로 원화 스테이블 코인만 발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 기회를 놓칠 수 있다.

 

1.3.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오해와 현실

  1. 원화 스테이블 코인 논의 현황:
    1. 국내에서도 민병덕 의원실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을 발의했으며, 논의가 성숙 단계에 다다르고 있다.
    2. 최근 한 달 사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었으나, 전문가들이 이를 바로잡고 있다.
  2.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존재 가능성:
    1. 가장 큰 오해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지 않더라도 이미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2. 스테이블 코인은 표시 자산과 담보 자산으로 나누어 생각해야 한다.
    3. 일반적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표시를 달러로 하고 담보물도 달러 또는 달러 표시 미국 국채이다.
    4. 달러 스테이블 코인 업자들이 한국 유저들을 위해 자산은 달러인데 표시는 원화로 할 수 있다.
    5. 이것이 사실상 유저들이 생각하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된다.
  3. 인플레이션과의 관계:
    1.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면 인플레이션이 심해질 것이라는 주장은 인플레이션과 상관없다.
    2. 미국 재무부 보고서에 따르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인플레이션과 관계가 없으며, 오히려 유동성을 약간 줄인다.
    3. 이 분야는 아직 미답의 영역이므로 다양한 관점이 있지만, 가장 객관적이고 신뢰할 만한 미국 재무부의 결론을 따르는 것이 맞다.
  4.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영향력:
    1. 원화 스테이블 코인도 만든다면 많이 쓰일 것이지만, 그 용도가 사람들의 기대와는 다를 수 있다.
    2.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막지 않는 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이미 우리 앞에 있는 현실이다.
    3. 한국 기업과 한국인들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지 여부는 한국 법이 규정할 뿐이다.
    4. 달러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통과되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 업자들이 전 세계 150개 국가의 통화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것이다.

 

1.4.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본질과 국제적 역할

  1. 미국 정부의 스탠스:
    1. 우리 정부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국부 유출 방지 및 통화 주권 수호 관점에서 보고 있다.
    2. 일각에서는 한국의 좋은 금융 환경 때문에 굳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누가 쓸까 하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다.
  2.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자:
    1.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오해가 있는데, 미국인들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쓰지 않는다.
    2. 지니어스 법안은 미국인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더 갖는다고 국채가 더 팔리지 않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국채 판매가 목적이다.
    3. 은행이 갖고 있는 국채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 업자에게 손이 바뀔 뿐이다.
    4. 그러나 중국인이나 한국인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사면 미국 국채가 더 팔린다.
    5. 따라서 미국이 만든 지니어스 법안은 외국 법인들로 하여금 외국인들에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 장사를 하라는 법이다.
    6. 이 법안은 UN에서 발의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법원에서 발의되는 것이므로,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 볼 수 있다.
  3. 테더와 서클의 역할:
    1. 이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존재하며, 테더는 10년 동안 영업해 온 거대한 비즈니스이다.
    2. 미국 뉴욕 남부지검은 10년 동안 테더사를 주기적으로 괴롭혔으나, 지니어스 법안은 테더가 가이드라인을 지키면 괴롭히지 않겠다는 뜻이다.
    3. 테더(USDT)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 업계 1위이며, 서클(USDC)은 2위이다.
    4. 서클은 골드만삭스가 우회 투자한 회사로 주로 미국 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
    5. 테더는 미국 국채 외에도 비트코인에 많이 투자하여 재정 건전성이 더 좋다.
    6.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테더의 담보력이 더 커졌으며, 부채보다 자산이 훨씬 크다.
    7. 서클은 1달러를 정확히 갖고 있고 미국 국채를 보유하며 투명하게 회계를 보고하여, 지니어스 법안은 사실상 서클을 위한 법안이라고 할 정도이다.
    8. 서클은 미국 금융 기업이 우회 투자하고 월가 인사들이 금융 당국과 회전문 인사를 하는 등 공감대 속에서 만들어진 회사이다.
    9. 테더는 야생에서 중국인들이 중국 정부의 위안화 비트코인/이더리움 구매 금지를 우회하기 위해 역외 거래소(은행과 연결되지 않은 거래소)를 통해 만들어졌다.
    10. 세계 1위 역외 거래소는 바이낸스이다.
  4. 스테이블 코인의 태생적 목적:
    1. 스테이블 코인은 태생 자체가 미국인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중국인들을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2. 중국인들이 은행과 연결되지 않은 역외 거래소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다.
    3. 따라서 한국인들이 은행에서 돈을 빼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쓰는 것은 난센스이다.
    4. 한국도 100개 이상의 거래소 중 5개만 은행과 연결하고 나머지는 은행으로부터 코드를 뽑아버려 고전하고 있다.
    5.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되면 이러한 거래소에 한국인들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보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1.5. 비트코인의 안정성 증가와 기관 투자자의 영향

  1. 비트코인 변동성 변화:
    1. 최근 이란과 미국 간의 갈등을 지켜보면서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예전만큼 크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2. 하방이 많이 지지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벙커버스터가 떨어진 날에도 10만 달러가 깨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깨지지 않았고, 휴전 분위기로 가자 급속히 올라 현재 가격이 되었다.
  2. 기관 자금 유입의 영향:
    1. 작년 1월 비트코인 ETF가 통과되면서 기관 자금이 유입되었다.
    2. 기관들은 개인들과 움직이는 방식이 다르며, 프로그램 매매를 한다.
    3. 가격이 떨어지면 사고, 올라가면 어느 정도 이익 실현을 한다.
    4. 이로 인해 비트코인이 예전처럼 급등락하는 개인 투자자 위주의 자산이 아니라,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3. 세력의 영향력 감소:
    1. 과거 비트코인 시장은 세력들의 놀이터라는 시각도 있었으나, 기관들이 들어오면서 변동성 위험의 폭이 줄어들 수 있다.
    2. 비트코인은 이미 한국 GDP를 넘어설 정도로 덩치가 커서, 세력들이 대놓고 가지고 놀다가는 형사 소추를 당할 수 있다.
    3. 알트코인들은 여전히 몇백억만 있어도 세력들이 가격을 올렸다가 팔아버리고 떨어지면 다시 사는 것이 가능하다.
    4. 제도화되면 미국의 금융 당국이 모니터링하여 세력들을 형사 기소하므로, 이러한 제약이 많이 생긴다.

 

1.6. 비트코인의 미래 가치와 로그 점프 시기

  1.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순위:
    1. 비트코인 시장 규모가 커져 시가총액 기준으로 자산 순위 6위까지 올라왔다.
    2. 테슬라의 두 배, 삼성전자의 약 일곱 배에 달한다.
  2. 금 다음의 위상:
    1. 오태민 교수는 비트코인이 금 다음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한다.
    2. 엔비디아, 메타, 애플 같은 회사들은 하나의 회사이지만, 비트코인은 회사가 아니므로 비교 대상이 다르다.
    3. 시가총액 1위는 금이므로, 비트코인이 조만간 2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
  3.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비트코인의 시너지:
    1.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강력한 페이먼트 툴이 스마트폰, PC 등으로 확산되어 전 세계 금융 시장으로 퍼지면 비트코인도 기하급수적인 성장(로그 점프)이 가능할 것이다.
    2. 로그 점프 시기는 길게 잡으면 10년 안, 과감하게는 3년 안으로 예상하지만, 이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참고만 해야 한다.
    3. 이번 불장에서 10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로 연속적인 로그 점프가 온다면 시장이 붕괴될 것이므로, 조정하면서 가는 것이 좋다.
    4.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비트코인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5.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비트코인을 유동화시킬 수 있는 툴이다.
    6. 이 둘이 결합하면 엄청난 엔진이 만들어지는데, 비트코인을 담보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얻어 다시 비트코인을 사고, 이를 또 담보로 맡겨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얻어 비트코인을 사는 회전적이고 순환적인 투자가 가능해진다.
    7. 이는 선순환의 투자 고리를 만들 수 있다.

 

1.7. 비트코인 사이클과 투자 전략

  1. 비트코인 사이클 패턴:
    1. 비트코인은 고유한 사이클 패턴이 있으며, 지금까지의 패턴대로라면 올해 연말 폭락이 예상된다.
    2. 이번 상승장이 전형적인 패턴으로 갈 것인지 주목해야 한다.
    3. 트럼프 효과와 스테이블 코인 효과를 제외하면, 현재 비트코인 상승은 반감기 효과때문이다.
    4. 반감기는 작년 4월에 있었고, 1년이 지나면서부터 오르기 시작했다(올해 4월부터 상승).
    5. 이 패턴대로라면 올해 11월이나 12월에 폭락이 예정되어 있다.
  2. 과거 반감기 상승률:
    1. 폭락이 오려면 지금보다 많이 올라야 한다.
    2. 1차 반감기 때는 100배, 2차 반감기 때는 30배, 3차 반감기 때는 7.5배가 올랐다.
    3. 질량이 커지면서 상승률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4. 이번에는 2.5배를 예상했는데, 아직 두 배가 채 안 되었다.
  3. 고점 판단과 투자 조언:
    1. 현재 거의 두 배에 도달했으며, 여기서 0.5배 더 빠르게 오르면 고점이 될 수 있다.
    2. 한국 돈으로 계산하면 올해 9월까지 2억 5천만 원까지 가면 거품으로 볼 수 있다.
    3. 그러나 올해 9월까지 2억 원 정도만 가면 거품이 아니라 원래 갈 길을 가는 것이다.
    4. 조정하면서 2억 원에 도달하고, 올해 가을에 2억 2천~3천만 원까지 갔다가 다시 조정받고 내년에 상승한다면 패턴을 어긋나는 것이다.
    5. 만약 올해 FOMO가 와서 2억 5천만 원을 뚫고 3억 원까지 간다면,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다.
    6. 개수가 많은 투자자는 기다리면 되지만, 개수를 늘리고 싶은 투자자는 고점에 팔았다가 저점에 사면 비트코인 개수를 늘릴 수 있다.

 

1.8. 알트코인 투자 전략과 이더리움의 역할

  1. 알트코인 시장의 도래:
    1. 알트코인 시장이 오고 있으며, 이는 이더리움의 엄청난 상승세로 알 수 있다.
    2. 리플은 다른 알트코인에 대한 파급 효과가 거의 없지만, 이더리움은 다른 알트코인들의 왕이다.
    3. 이더리움이 그동안 좋지 않았기 때문에 알트코인 시장이 안 좋았는데, 지금 이더리움이 뚫고 올라가고 있다.
    4. 이더리움이 3,000달러를 넘어 4,000달러, 5,000달러가 되면 알트코인 중에 100배 되는 것들이 생길 것이다.
  2. 이더리움 상승세의 이유:
    1. 이더리움이 상승세를 보이는 이유는 제도화되는 법안들이 기존에 못 했던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2. 블록체인 업계의 가장 큰 숙원 중 하나는 코인으로 투자받는 ICO(Initial Coin Offering)를 증권법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취급해 달라는 것이었다.
    3. 이러한 내용들이 트럼프 정부 아래 풀리게 되면, 토큰화를 통해 증권법이 아닌 느슨한 방식으로 할 수 있게 되는데, 그 플랫폼의 원조가 바로 이더리움이다.
    4. 따라서 이더리움의 회복은 알트 투자자들에게 매우 좋은 신호이다.
  3. 알트코인 투자 시 주의사항:
    1. 이더리움만 투자하면 알트코인들의 지수 펀드에 투자한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2. 이더리움은 이번 불장에서 두 배가 갈 것 같지는 않으며, 비트코인도 두 배를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
    3. 이더리움이 올해 1천만 원을 간다면 큰 상승이지만, 알트코인 투자자들은 10배, 100배를 바라본다.
    4. 그러나 알트코인들은 이더리움이 약간만 조정을 받아도 90% 이상 없어질 수 있으므로주의해야 한다.

 

1.9. 비트코인과 다른 자산의 상관관계 및 투자 조언

  1. 비트코인과 주식/부동산 비교:
    1. 젊은 세대에게 비트코인과 주식을 놓고 고민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조언한다.
    2. 비트코인의 수익률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주식의 수익률을 따라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3. 그러나 비트코인은 안전 자산으로 볼 수 있으므로, 저축과 부동산과 비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지방 아파트나 소도시 아파트보다는 비트코인이 훨씬 더 안전하고 수익률이 좋다.
    5. 강남 아파트나 서울의 핫한 아파트, 시드니 아파트 등은 비트코인보다 수익률이 좋을 수 있지만, 여력이 된다면 말리지 않는다.
    6. 그렇지 않은 아파트들이라면 앞으로 10년 동안 비트코인을 따라오기 어려울 것이다.
  2. 비트코인 학습의 중요성:
    1. 투자는 본인의 선택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2. 오태민 교수는 "비트코인은 공부하는 사람들을 빈손으로 돌아가게 만들지 않는다"는 말을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한다.
    3. 지금부터 비트코인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해야 하며, 비트코인이 없어지는 세계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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