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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미국채 사줄 곳 없다" 유동성의 시한폭탄 시작됐다. 회사채·부동산까지 압박 본격화

by 청공아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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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13TxEL0duw

미국채를 사줄 곳이 없어 유동성 시한폭탄이 시작되었다는 주장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미국은 부채 한도를 증액하며 국채 발행을 늘리지만, 셰일 혁명으로 인한 에너지 순수출국 전환과 중국의 미국채 보유량 감소 등으로 인해 미국채 수요 기반이 약화되어 장기물 국채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는 것입니다

미국채 금리 상승이 가져올 수 있는 파급 영향은 무엇인가?

  • 민간 기업의 회사채 발행 어려움으로 인한 자금 마련 문제
  • 장기 금리 상승으로 인한 성장 둔화 및 부동산 투자(주택 구입 수요) 압박
  • 금융 기관의 자산 건전성 문제 발생 및 나비 효과

2025년 하반기, 겉으로는 유동성 장세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위험한 유동성이라는 시한폭탄이 숨어있을 수 있다는 경고를 담고있다. 미국 의회의 부채 한도 증액과 감세 법안 통과가 장기적으로 미국채 금리 상승과 민간 경제의 구축 효과를 야기할 수 있음을 심층 분석합니다. 특히, 미국채를 사줄 주체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이는 회사채부동산 시장에도 연쇄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음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다가올 경제 위기의 징후를 미리 파악하고, 글로벌 부채 위험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필수적인 시청각 자료가 될 것입니다.

1. 2025년 하반기 경제 전망: 위험한 유동성 장세

1.1. 미국 의회의 부채 한도 증액 및 감세 법안 통과 영향

 
 

OBBA 의회 통과 및 부채 한도 증액 결정

  1. 미국 의회는 감세 법안을 통과시킴과 동시에 부채 한도를 증액하는 결정을 내렸다.
  2. 이는 35조 달러에서 40조 달러로 5조 달러의 추가 부채 의존을 의미한다.

장기적인 경제 영향 분석

  1. 미국 의회 예상국의 전망: 이 법안에 따른 전망은 10년치를 기준으로 한다.
  2. 재정 적자 증가 및 구축 효과: 재정 적자가 늘어나면서 정부 지출이 민간 경제를 밀어내는 구축 효과가 발생한다.
  3. 미국채 금리 상승: 향후 10년간 미국채 금리가 1%포인트 이상 오를 가능성이 높다.
  4. 성장률 영향:
  5. 단기적으로는 성장이 펌핑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성장에 부담이 가해진다.
  6. 이는 정치적인 의도로 임기 중 성장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정책이며, 장기적으로는 성장을 희생하는 정책으로 분석된다.

국채 금리 인하 기대감과 실제 영향

  1. 과거에는 부채 한도 증액시 국채 금리가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고, 실제 국채 투자자들도 많았다.
  2. 그러나 OBBA 통과는 국채 발행을 늘리고 국채 가격 하락 및 국채 금리 급등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준 금리 인하 추세와 국채 금리 급등 가능성

  1. 기준 금리 인하의 장기적 추세: 중립 금리(약 2~3% 수준)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기준 금리 인하는 장기적으로 단행될 주제이다.
  2. 국채 만기별 영향:
  3. 단기물: 통화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아 연준의 비둘기파적 성향(트럼프 입맛에 맞는 차기 의장 지명 등)에 따라 기준 금리 인하가 진행되면 단기 금리는 내릴 수 있다.
  4. 장기물: 단기물과 달리 재정 적자및 부채 문제 때문에 장기 금리는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차기 연준 의장 및 금리 인하 시점

  1. 파월 의장의 임기 유지 및 내년 5월 이후 본격적인 대대적 금리 인하가 시작될 수 있다.
  2. 이는 단기물 금리에 상당한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다.

스테이블 코인과 단기채 매입

  1. 스테이블 코인은 단기채를 중심으로 매입처를 확보하는 개념이므로, 발행이 늘어나더라도 매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면 안정화될 수 있다.

장기채의 불안정성

  1. 미국 채권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 상황에서 발행량만 늘어나면 장기채는 불안정해질 수 있다.
  2. 이는 단기물과 장기물의 투트랙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다.

1.2. 미국채 매입세 약화 및 글로벌 부채 위험

 
  1. 미국채 수요 기반 약화
  2. 미국채 수요 기반은 과거에 비해 많이 약화되었다.

  1. 과거의 선순환 구조 붕괴
  2. 과거 선순환: 미국이 사우디나 중동 국가에서 원유를 수입하고, 중국에서 제품을 수입하면서 달러를 내주면, 이 달러가 미국채에 투자되는 선순환 구조가 있었다.
  3. 선순환 고리 단절: 미국이 셰일 혁명으로 에너지 순수출국이 되면서 기존의 선순환 고리가 끊어졌다.
  4. 중국의 미국채 보유량 감소: 중국은 미국채 보유국 1위에서 3위로 내려왔으며, 이는 적극적인 매도보다는 만기 도래 시 재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5. 전통적 주체들의 투자 유인 감소: 중동 국가나 중국 등 기존의 전통적인 미국채 매입 주체들이 미국채에 투자할 유인이 과거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1. 구축 효과의 파급 영향
  2. 회사채 발행 어려움: 장기채 금리가 치솟고 국채 가격이 떨어지면 민간 기업들이 회사채발행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기 어려워진다.
  3. 코로나 시기 발행 회사채 만기 도래: 코로나 시기 저금리로 미국 기업들이 발행한 회사채의 만기가 돌아오면서 금융 시장의 스트레스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
  4. 성장 및 부동산 투자 영향: 장기 금리 상승은 성장에 문제를 일으키고, 주택 구입 수요에도 영향을 미쳐 주택 구입자들에게 상당한 압박을 가할 수 있다.

  1. 위험한 유동성 확대 진단
  2. 유동성 공급의 위험성: 미국 경제가 부채에 과도하게 의존하여 나라 살림을 운영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경기 부양 효과를 가져올지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이 제기된다.
  3. 2025년 하반기 유동성 장세: 2025년 하반기는 유동성 장세로 구분되지만, 그 유동성 공급이 다소 위험하게 확대될 수 있다.
  4. 유동성 공급의 양면성:
  5. 긍정적 측면: 미국이 기준 금리 인하, SLR 규제완화, 스테이블 코인, 국채 발행량 증가 등 적극적으로 유동성 공급을 늘리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6. 부정적 측면:
  7. 과도한 국채 발행으로 채권 시장이 흔들리거나 민간 기업의 채권 발행이 어려워질 수 있다.
  8. 스테이블 코인도 채권 시장이 흔들릴 때 ' 스테이블 코인런'이 발생할 수 있다.
  9. SLR 규제완화는 금융 불안을 키울 수 있다.
  10. 이러한 유동성 공급이 시장을 자극하겠지만, 순간적인 문제가 발생할 경우 위험할 수 있다.
  11. 부채 증가와 문제 발생 가능성: 유동성이 곳곳에 많이 풀리면서 부채가 함께 늘어나 전 세계적으로 부채가 많이 쌓여 있어 언젠가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12. 취약 지점에서의 문제 발생: 취약한 지점에서 문제가 충분히 생길 수 있으며, 당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눌러왔지만, 2023년 미국의 지방은행 사태(SVB 사태)와 같은 일들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1. 위험한 유동성 장세 모니터링 관전 포인트
  2. 글로벌 경제 영향: 미국의 관세 정책은 글로벌 경제에 상당한 악재가 되므로, 국가별로 관세가 나비 효과를 일으켜 문제가 생기는 국가가 있는지 주시해야 한다.
  3. 비은행권 자본 문제: 규제받지 않는 비은행권자본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어떤 트리거와 형태로 문제가 일어날지는 미지수이다.
  4. 국채 시장 매입세: 국채 시장에서 매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지, 즉 매도/매입세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5. 유동성 프리미엄 지표: 유동성 프리미엄같은 지표를 보면서 위험이 점증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1. 글로벌 부채 위험 수준 진단
  2. 선진국 정부 부채 과다 문제: 국가마다 차이는 있지만, 선진국들은 정부 부채 과다 문제가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3. 주요 국가 사례:
  4. 미국: 정부 부채 과다 문제에 직면해 있다.
  5. 일본: 선진국 중 가장 큰 정부 부채를 가지고 있으며, 국채 시장에서 이미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6.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 전반적으로 정부 부채 문제가 심각하다.
  7. 일본의 국채 시장 스트레스 사례:
  8. 정치적 요인: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야당의 소비세 인하, 여당의 현금 지원 등 예산 남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9. 금리 상승: 30년물, 20년물, 10년물 등 모든 만기의 일본 국채금리가 상당히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10. 엔화 약세: 국채 금리 상승과 함께 엔화도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엔-원 환율도 930원에 근접하고 있다.
  11. 나비 효과: 국채 시장에 문제가 생기면 국채를 담보로 맡긴 금융 기관들의 자산 건전성에도 문제가 생기면서 나비 효과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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