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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배당+성장 모두 잡는다" 이 ETF만 죽어라 사세요. 1억에서 10억 금방입니다 l 황금별

by 청공아 2026.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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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성장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은? 안정적인 월배당 커버드콜 ETF(JEPI)를 기본 축으로 삼고, 여기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성장성이 기대되는 나스닥 월배당 커버드콜 ETF(JEPQ)를 꾸준히 모아가는 것입니다. 이 전략은 5년 동안 진행하면 투자 원금을 두 배로 불릴 수 있습니다.

 

 

1. 배당 투자를 통한 평생 연금 만들기

 

배당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고, 이를 재투자하여 자산을 불려 평생 연금 소득을 확보할 수 있다.

 

1.1. 배당 투자 시작 및 자산 증식 과정

  1. 황금별의 배당 투자 경험
    1. 21년간 직장 생활 후 3년 전 퇴사했으며, 현재는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황금별의 부자노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 2023년 세후 6천만 원(세전 약 7천만 원)의 배당금을 받아 월 500만 원 규모의 배당 소득을 얻었다.
    3. 이 자산은 20년 넘는 직장 생활 중 부동산 매도 차익, 퇴직금, 희망 퇴직 위로금 등을 투자하여 마련했다.
  2. 35세에 평생 연금 설계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1. 35세는 사회생활 경험이 쌓이면서 동시에 은퇴를 일찍 준비해야 하는 적절한 시기이다.
    2. 40대 초반에 투자를 시작한 경험을 통해 3~5년만 더 빨리 시작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3.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은퇴 준비를 함께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35세는 10~20년 뒤 미래를 그리며 투자 공부를 시작하기에 적합한 시기이다.
  3. 월 배당 150만 원 달성 시점의 시드 금액과 포트폴리오 변화
    1. 20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월급에서 남은 30만 원으로 AT&T를 매수했다.
    2. 배당금을 직접 받아본 경험을 통해 투자를 본격화했고, 2021년부터는 적금, 개인 연금, 종신보험 등을 해약하여 1억 원의 종잣돈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3. 배당금을 재투자하여 현금 흐름을 늘려갔고, 2023년 희망 퇴직 당시 월 배당 소득이 약 150만 원에 달했다.
    4. 직장 생활 중에는 코카콜라, 맥도날드, 알트리아, 리얼티인컴과 같이 배당률이 낮더라도 주가 성장이 가능한 안정적인 배당주에 투자했다.
    5. 은퇴 후에는 월급 소득이 없어지므로, SCHD, SPYD, SPHD와 같은 월배당 커버드콜 ETF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여 기본적인 배당 현금 흐름을 확보했다.
    6. 월 150만 원의 배당 소득을 기반으로 퇴직금과 위로금을 추가 투자하여 월 300만~400만 원의 배당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고, 부족한 생활비는 다른 활동으로 충당할 계획이었다.

 

1.2. 금액별 ETF 투자 전략

  1. 월 10만 원 투자 전략
    1.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소액으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며, 월 10만 원은 꾸준히 투자하기에 부담 없는 금액이다.
    2. 배당 투자의 핵심은 목표 기간 동안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다.
    3. 월 10만 원씩 5년간 투자하면 원금 600만 원으로 1천만 원의 종잣돈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S&P 500이나 나스닥의 과거 성장세를 고려할 때 성공 확률이 높다.
    4. 추천 ETF는 SCHDDIVO이다.
      1. SCHD는 매년 배당이 증액되는 성장형 ETF로 유명하다.
      2. DIVO는 앰플리파이 자산운용사의 부분 커버드콜 전략 ETF로, 약 30여 개의 우량 기업에 투자한다.
    5. 매월 10만 원 또는 2~3주씩 꾸준히 매수하여 1년 정도 운영해보고, 이후 3~5년으로 기간을 늘려 적립식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좋다.
    6. 직장에서 받는 상여금이나 보너스는 거치식 투자로 병행하여 투자 경험을 쌓는 것을 권장한다.
  2. 월 100만 원 투자 전략
    1. 월 10만 원 투자로 시장 경험을 쌓은 후, 30대 후반~40대 초반에 은퇴 고민이 시작될 때 월 100만 원으로 투자 금액을 늘리는 것이 좋다.
    2. 월 100만 원은 5년 투자 시 원금만 6천만 원으로 1억 원을 만들 수 있는 큰 금액이므로, 포트폴리오에 다양한 ETF를 담는 것이 효과적이다.
    3. 추천 ETF는 다음과 같다.
      1. 월배당 커버드콜 ETF: JEPI, JEPQ, GPX, SPYI, GPIQ, QQQI, QD 등 S&P 500과 나스닥 100의 안정성 및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종목.
      2. 채권형 ETF: SGOV (단기 채권), TLT (장기 채권)를 5~10% 비중으로 담아 주식과 채권의 조화를 경험한다.
    4. 초기 6개월~1년은 월 배당 체감이 크지 않지만, 2년 후에는 월 배당금이 30만 원대로 커질 수 있다.
    5. 배당금을 어떤 종목에 재투자할지(패시브 종목, 추가 커버드콜, 레버리지 등) 고민하며 투자 학습과 경험을 쌓는 단계이다.
    6. 5년 후에는 ETF 투자 전문가가 되어 자신에게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1.3. 종잣돈 1천만 원으로 원금 두 배 만들기

  1. 적립식과 거치식 투자의 병행
    1. 배당 투자는 월 10만 원 적립식 투자로 경험을 쌓고, 이후 월 100만 원 투자로 5년 동안 1억 원의 종잣돈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2. 종잣돈 1천만 원으로 거치식 투자를 하는 공격적인 재투자 방식도 있다.
    3. 적립식과 거치식 투자는 모두 필요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활용한다.
      1. 시장 하락기에는 적립식 투자가 유리하며, 사고 싶었던 주식을 싸게 살 기회가 된다.
      2. 거치식 투자는 시장이 10~15% 하락하는 기회를 줄 때 종잣돈을 넣어 시작하는 것이 좋다.
  2. 공격적인 배당 재투자 전략
    1. 안정적인 월배당 커버드콜 ETF를 기본 축으로 삼고, 여기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2배 레버리지 ETF(QLD)3배 레버리지 ETF(TQQQ)를 모아가는 전략을 추천한다.
    2. 레버리지 투자는 시장 진입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고 하락장에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월배당 커버드콜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3. 실제 투자 경험으로, JEPQ에 1천만 원을 투자하여 165주를 매수하고, 여기서 나오는 월 10만 원 정도의 배당금으로 TQQQ를 모아 2년 동안 40~50주를 모았다.
    4. 이 전략은 공격적인 배당 투자 방식으로, 자산을 빠르게 늘리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다.

 

1.4. 단 두 개 ETF로 평생 연금 세팅하기

  1. 배당 투자의 정석: 배당 드립 전략
    1. 배당 투자자들 사이에서 '배당 드립 전략' 또는 '배당 풍차 돌리기 전략'이라고 불리는 투자 방식이 배당 투자의 정석으로 여겨진다.
    2. 이는 배당금을 생활비로 사용하지 않고 재투자하는 계획(Dividend Reinvestment Plan)을 의미한다.
  2. JEPI 배당금으로 JEPQ 모으기 전략
    1. 가장 안정적이고 순자산 총액이 큰 JEPI를 기본 축으로 삼는다.
    2. JEPI에서 받은 배당금으로 성장성이 기대되는 나스닥 월배당 커버드콜인 JEPQ를 꾸준히 모아간다.
    3. JEPQ는 주가 방어력은 약하지만 시장 상승 시 주가 성장도 함께 이루어지는 특징이 있다.
    4. 이 전략을 5년 동안 진행하면 투자 원금을 두 배로 불릴 수 있다.

 

1.5. 원조 커버드콜 QYLD 투자 성과 분석

  1. QYLD의 특징과 단점
    1. QYLD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인수한 글로벌X에서 출시한 원조 커버드콜 ETF로, 100%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한다.
    2. 커버드콜의 치명적인 단점은 주가 상승이 제한적이고, 하락 시에는 주가 하락폭이 크다는 점이다.
    3. JEPI, JEPQ 등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출시된 상품들이다.
  2. QYLD 투자 시뮬레이션 결과
    1. QYLD는 연평균 성장률(CAGR)이 -3%에서 -4%로 원금이 계속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2. 하지만 연간 10~15%(평균 12%, 세후 약 10.5%)의 높은 배당률을 지급한다.
    3. 주가가 3% 하락해도 세후 10%의 배당을 받으면, 1년 후 평가 자산은 원금 대비 7% 증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4. QYLD에 10년 투자 시, 주가는 30% 이상 하락하지만, 10년 동안 받은 배당금이 투자 원금에 육박하며, 환율 변수를 고려하면 투자 원금이 두 배 이상이 된다.
  3. 시사점
    1. QYLD가 절대적으로 좋은 상품은 아니지만, 원조 커버드콜 ETF의 성과만으로도 이 정도의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2. 현재는 JEPI, JEPQ, GPIQ, QYLD, QQQI 등 더 좋은 월배당 커버드콜 ETF 상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으므로, 본인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3. QYLD의 배당금을 재투자했다면 훨씬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2. 장기적인 투자 전략과 고려 사항

장기적인 관점에서 배당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리고, 세금 및 시장 변동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2.1. 1억 원을 5년 만에 2억 원으로 만드는 포트폴리오

  1. 적극적인 파이어족을 위한 전략
    1. 35세에 월 10만 원 적립식 투자를 시작하는 것 외에, 40세 전에 은퇴하여 세계 여행이나 해외 거주를 꿈꾸는 적극적인 파이어족도 있다.
    2. 이들은 30대 초반부터 종잣돈을 모아 35세에 1억 원을 투자하여 40세에 2억 원을 만드는 도전을 원할 수 있다.
  2. 추천 ETF 포트폴리오 및 재투자 전략
    1. 1억 원의 월배당 ETF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JEPQ 4천만 원, GPIQ 3천만 원, QQI 3천만 원으로 투자한다.
    2. 이 포트폴리오에서 나오는 월 배당금(세후 약 100만 원)을 QQQM, SPYG와 같은 패시브 ETF나 QLD와 같은 레버리지 ETF에 재투자한다.
    3. 나스닥 기술 혁신 기업의 미래 성장을 믿는다면 레버리지 투자를 활용하여 공격적으로 자산을 불릴 수 있다.
    4. 과거 20~30년간의 시장 데이터를 기준으로 평균 수익률을 계산하면 5년 뒤에는 충분히 2억 원에 도달할 수 있다.
    5. 시장의 폭락장이나 하락장은 언제든 올 수 있지만, 최근 2~3년에 한 번씩 큰 폭락 후 V자 반등하는 추세를 고려하면 5년 안에 두 배가 될 가능성이 높다.

 

2.2. 10억 원의 노후 자금 만들기

  1. 평생 연금 배당 소득의 개념
    1. 공적 연금과 달리, ETF를 통한 평생 연금 배당 소득은 투자 원금을 제외한 배당 소득만으로 원금만큼의 수익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2. 예를 들어, 1억 원을 투자하여 5~6년 동안 배당금을 재투자하여 배당 소득이 1억 원이 되면, 원금 1억 원을 안전하게 회수하고 나머지 배당 소득으로 이루어진 계좌는 시장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꾸준히 배당을 받을 수 있다.
    3. 이는 종목 선정의 어려움이나 시장 변동성을 견디기 어려운 투자자에게 적합한 방법이다.
  2. 장기적인 자산 증식 로드맵
    1. 35세에 월 10만 원 투자로 5년 뒤 1천만 원을 만들고, 40세에 1억 원 투자로 45세에 2억 원을 만들며, 45세에 2억 원 투자로 50세에 4~5억 원을 만들 수 있다.
    2. 이처럼 5~10년 동안 꾸준히 투자하면 종잣돈 1억 원을 5억 원 이상으로 불릴 수 있다.
    3. 5~10년간 적립식 투자와 보너스 등을 활용하여 5억 원의 배당 시드를 만들고, 퇴직금 등을 더해 50대 이후 10억 원의 금융 자산을 목표로 할 수 있다.
    4. 10억 원의 금융 자산이 있다면, 주식 50%, 채권 10%, 금 20%, 현금(외화 RP) 30%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안정적인 이자 및 배당 소득을 얻을 수 있다.
    5. 조기 은퇴를 원한다면 30대 초반부터 투자를 시작하고, 적립식 투자 금액을 늘리며,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공격적인 투자를 병행해야 한다.
    6. 하지만 투자의 정석대로 천천히 가는 것이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적이다.
  3. SCHD를 통한 장기 투자 전략
    1. 시장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좋은 종목을 골라 오래 들고 가고 싶다면 배당 ETF의 최고봉인 SCHD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2. SCHD는 다우존스를 기반으로 한 미국 배당 성장 기업에 투자하며, 찰스 슈왑 자산운용사가 ROE, ROA 기준 및 10년 이상 배당 지급 기업을 까다롭게 선정한다.
    3. SCHD는 주가가 안정적이면서 꾸준히 성장해왔고, 매년 배당을 늘려주는 장점이 있다.
    4. 12년 전 SCHD에 1억 원을 투자했다면 현재 약 5억 원 가까이 평가 자산이 늘어났을 것이다.
      1. 연평균 주가는 9% 가까이 성장했고, 주가는 약 4배 상승했다.
      2. 12년 동안 받은 배당금은 원화로 약 1억 원(세후 약 8천만 원)에 달한다.
      3. 주가 상승분과 배당금을 합하면 약 5억 원의 자본이 형성된다.
    5.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SCHD처럼 오래 들고 갈 종목을 선택하거나, JEPQ, GPIQ, QD 같은 월배당 커버드콜 종목을 선정하여 배당금을 레버리지나 패시브에 재투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2.3. 고환율 및 금융 위기 우려 속 투자 조언

  1. 고환율 시대의 미국 ETF 투자
    1. 현재 원달러 환율 1,500원대는 역사상 가장 높은 구간으로, 투자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2. 하지만 4~5년 전 코로나 시기 환율은 1,000~1,100원대였고, IMF 시기에는 800~900원대였다.
    3. 현재 환율이 고점일 수 있지만, 시장이 안정화되면 ETF 주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4. 2030년, 2035년의 환율은 1,500원 아래로 내려가기보다 1,800원, 2,000원 이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
    5. 환율은 미국과 한국의 경제 상황, 국가 체급, 혁신 기업 등을 비교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판단해야 한다.
  2. 금융 위기 우려 속 투자 자세
    1. 유가 급등과 사모 대출 부실 우려 등으로 금융 위기 가능성이 제기될 때, 시장이 더 떨어질 것을 기다리며 투자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2. 워렌 버핏은 67년간 시장에 머물면서 50% 이상 폭락을 두 번만 경험했다고 말했으며, 50% 폭락은 인생에서 흔치 않은 기회이다.
    3. 시장은 예측할 수 없으므로, 겸손한 자세로 상황에 맞게 투자해야 한다.
      1. 시장이 불안할 때는 적립식 투자를 통해 하락장을 견딜 수 있다.
      2. 큰돈을 투자할 계획이라면, 최근 10년간 2~3년에 한 번씩 시장이 10% 이상 하락하는 기회를 활용하여 거치식 투자를 고려할 수 있다.
    4. 주변의 부정적인 뉴스(사모 펀드, AI 버블, 전쟁 등)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계속 머무르며 꾸준히 적립식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2.4. 배당금 세금 및 건강보험료 절세 전략

  1.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1. 직장인의 경우, 연간 금융소득(세전 배당금)이 2천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며, 건강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된다.
    2. 예를 들어, 연봉 5천만 원 직장인이 배당금 3천만 원을 받으면, 초과분 1천만 원이 연봉에 합산되어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로 약 300만 원 내외의 세금 부담이 발생한다.
    3. 배당은 공짜가 아니며, 배당락으로 주가가 빠지기 때문에 세금 부담이 커지면 수익률 관리에 불리하다.
    4. 따라서 배당 소득 분리과세 한도 내에서 받는 것이 좋다.
  2. 지역 가입자 및 피부양자 기준
    1. 직장을 그만둔 지역 가입자나 자녀의 피부양자로 등재된 은퇴자의 경우, 금융 소득 기준이 직장 가입자와 다르다.
    2. 지역 가입자는 금융 소득이 1천만 원만 초과해도 건보료 및 종합소득세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각자의 상황에 맞는 세금 및 건강보험료 절세 전략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2.5. 투자 조언 및 마무리

  1. 투자는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1. 40대 초반에 은퇴를 고민하며 투자를 시작했지만, 3~5년만 더 빨리 시작했더라면 더 좋은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2. 투자는 빨리 시작할수록 좋으며, 이는 큰돈을 무작정 투자하라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3. 소액으로라도 적립식 투자를 통해 경험을 쌓고, 점차 투자 금액을 늘려가야 한다.
    4. 너무 빠르게 부자가 되려는 욕심으로 큰 금액을 레버리지나 성장주에 몰빵하는 것은 위험하다.
  2. 안정적인 ETF를 통한 자산 증식
    1. 종목에 대한 확신과 시장 이해도가 충분하다면 상관없지만, 투자를 시작하는 단계라면 안정적이고 검증된 ETF를 기본 축으로 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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