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은 쳐다도 안 보는 곳에 투자하면 몇 배씩 오를 수 있다는 부동산 소액 투자의 핵심 방법은 무엇인가?
가치 있는 땅이나 부동산을 확보하고, 그 땅이나 집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이해관계인)과 협의하여 매도하는 방식이며, 특히 공유 지분 물건이 협상에 유리합니다.
* 소액 부동산 투자가 하락장에서 유리한 주요 장점은 무엇인가?
- 소액 투자이므로 대출 없이 진행 가능하여 높은 대출 금리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매수자를 어느 정도 정해놓고 들어가기 때문에 거래가 안 될 위험성이 적습니다.
직장인의 월급만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소액 부동산 투자의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100만 원, 200만 원으로도 단기간에 50%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지분 경매/공매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공개하며, 특히 하락장에서도 매수자가 정해져 있어 위험 부담이 적은 투자 전략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투자를 망설였던 분들에게 시드머니를 빠르게 불릴 수 있는 실전 매뉴얼과 함께, 60대 후반 수강생도 성공한 사례를 통해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할 이유와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1. 소액 부동산 투자의 가능성과 초기 성공 사례
- 직장인의 현실과 소액 투자의 필요성
- 직장인으로서 투자를 시작했기 때문에 직장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 최근 물가와 대출 금리는 계속 오르지만 월급은 오르지 않는 상황이다
- 직장인들은 소액(약 300만 원)을 잘 굴려 소소한 용돈이라도 벌고 싶어 한다
- 소액 투자의 실제 가능 금액 및 사례
- 부동산 투자는 300만 원뿐만 아니라 100만 원, 200만 원으로도 가능하다
- 100만 원, 200만 원으로 가능한 투자 거래를 통해 낙찰받아 700만 원에 매도한 사례가 있다
- 300만 원대에 낙찰받아 500만 원 또는 700만 원대에 매도한 사례도 있다
- 이러한 투자는 기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며, 짧게는 2개월, 길어도 5~6개월 안에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알려주고 있다
- 최근 소액 부동산 투자의 수익 현황 (2023년 기준)
- 2023년 한 해 동안 총 14개의 물건을 매도했다
- 구체적인 수익 사례는 다음과 같다
- 149만 원에 낙찰받아 5개월 만에 700만 원에 매도
- 300만 원대에 낙찰받아 500만 원대 또는 700만 원대에 매도
- 500만 원대에 낙찰받아 1,000만 원에 매도
- 이러한 사례를 통해 소액으로도 투자하는 방법이 있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한다
2. 소액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초기 경험
- 투자를 시작했으나 슬럼프에 빠지다
- 2015년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으나, 투자를 하려니 돈이 없어 슬럼프가 왔다
- 돈이 없으니 임장이나 물건 검색 같은 투자 활동이 '어차피 사지도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무의미하게 느껴졌다
-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소액으로 빠르게 수익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 책을 통한 지분 경매/공매 접촉
- 평소 책을 통해 자신의 편견이나 무지를 깨는 습관이 있었다
- '1,000원짜리 땅 부자들'이라는 제목의 책을 읽고 소액 투자로 큰 부를 이룬 사례들을 접했다
- 이 책을 통해 땅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계기가 되었다
- 이후 다른 책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지분 경매/공매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다
- '경쟁이 적고 소액으로 빠르게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었으나, 이를 제대로 가르쳐 줄 학원이나 책이 없었다
- 스스로 검증하기 위해 이 분야에 빠져들게 되었으며, 초반에는 독학으로 시작했다
- 첫 투자 성공과 시드머니 굴리기 원칙
- 첫 투자에서 141만 원에 낙찰받아 2개월 만에 1,000만 원에 매도하며 빠르게 수익을 냈다
- 처음에는 의심이 많았으나, '돈 버린다고 생각하고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수익이 나자 '이거 진짜 되는구나'라는 확신을 얻었다
- 첫 투자로 얻은 수익(500만 원 이상)은 절대 먹거나 물건을 사는 데 쓰지 않았다
- 재투자 원칙: 투자로 번 돈은 '생명줄'과 다름없다는 생각으로 다시 제 투자를 통해 시드를 스노우볼처럼 굴려 나가야 한다고 판단했다
- 당시 생활비를 30만 원에서 40만 원만 지급하며 극단적으로 아꼈고, 나머지 돈을 모아 더 큰 물건에 도전했다
- 돈이 생겼을 때 '이 돈으로 뭘 해야 할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수익이 나면 바로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을 고르기 위해 끊임없이 물건 검색과 임장을 다녔다
3. 직장인을 위한 공매 활용 전략 및 경매/공매 비교
- 직장인이 공매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 직장 생활과 투자를 병행했기 때문에 직장인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 경매는 평일에 법원에 직접 가야 하므로 직장인에게 어렵고, 연차나 월차를 내고 갔다가 패찰하면 타격이 크다
- 공매는 국가에 세금을 체납한 자산이 압류되어 온비드 공매로 나오는 것이며, 전자 입찰이 가능하다
- 집에 있든, 회사에 있든, 해외에 있든 언제든지 전자 입찰이 가능하므로 공매를 먼저 시작했다
- 경매와 공매의 차이점 및 활용 전략
- 공매: 국가에 내야 하는 세금을 체납하여 압류된 물건이 온비드 공매로 넘어간다
- 경매: 은행 대출 미상환이나 개인 간 소송을 통해 재산이 법원 경매로 넘어간다
- 입찰 방식 차이:
- 온비드 공매는 전자 입찰이 가능하다
- 법원 경매는 해당 법원에 직접 가야 한다
- 장단점: 온비드 공매는 편리하지만 물건 개수가 경매보다 적다
- 활용 전략: 둘 중 하나(주로 공매)에 먼저 익숙해진 후, 나중에는 둘 다 활용해야 한다
- 입찰 방식만 다를 뿐, 낙찰받고 진행되는 과정은 모두 똑같으므로 하나만 익숙해지면 손쉽게 해나갈 수 있다
4. 하락장에서도 가능한 소액 투자 전략: 매수자 확보
- 경기에 상관없이 기회는 계속 존재
- '하락장이라 지금은 안 된다'거나 '예전 시기였기에 가능했다'는 편견이 있지만, 지금도 소액으로 빠르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물건은 계속 나오고 있다
- 현재도 수강생들이 끊임없이 수익을 냈다는 후기를 받고 있다
- 경매나 공매의 가장 큰 장점은 경기가 좋든 안 좋든 상관없이 물건이 계속 나온다는 점이다 (경기가 안 좋으면 물건이 더 많이 나옴)
- 하락장 위험성 극복: 매수자가 정해진 투자
- 하락장에서 물건이 안 팔리거나 더 떨어질까 봐 걱정하는 두려움이 있다
- 소액 투자 방법은 가치 있는 부동산을 보는 눈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땅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방법이다
- 따라서 이미 매수자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으며, 그분과 협의하여 매도한다
- 이 투자 방법은 이해관계인, 즉 사줄 사람을 정해놓고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처럼 거래가 끊기는 시기에도 '안 팔리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 하락장에서 소액 투자가 가진 장점
- 대출 불필요: 소액 투자(100만 원~300만 원)이므로 높은 대출 금리에도 불구하고 대출을 받지 않아도 된다
- 시드머니 확보 용이: 직장인이라면 2~3개월만 모으면 충분히 모을 수 있는 돈이다
- 경험치 축적: 아파트 투자처럼 큰돈을 모을 때까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소액 투자를 통해 경험치와 물건 보는 안목을 계속 기를 수 있다
- 위험성 및 경쟁 감소: 매수자를 정해놓고 들어가기 때문에 큰 위험성이 없고, 남들이 잘 안 하는 투자라 경쟁이 적다
- '매수자가 정해져 있다'는 것의 구체적 의미 (지분 경매/공매)
- 지분 물건의 발생: 하나의 부동산(땅, 아파트 등)의 소유자가 여러 명(상속, 증여 등)일 수 있는데, 그중 한 명의 지분만 경매나 공매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유찰의 이유: 여러 사람과 같이 보유하는 것은 골치 아프고 복잡하다는 편견 때문에 유찰이 많이 된다
- 매수자 확보 원리: 가격이 많이 떨어진 물건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아, 그 땅이나 집이 필요한 사람(기존 공유자나 이해관계인)과 협의하여 매도하는 방식이다
- 이 방식이 바로 '매수자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는 의미이며, 하락장에서도 매수자가 없을까 봐 고민할 필요가 없는 큰 장점이다
5. 온비드 공매를 활용한 물건 검색 및 돈 되는 물건의 특징
- 온비드 사이트 활용법
- 부동산 소액 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온비드 사이트(한국자산관리공사 운영)를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입 무료)
- 검색 조건 설정:
- 온비드 접속 후 부동산 클릭, 상세 조건 검색을 이용한다
- 처분 방식을 '매각'으로 설정한다
- 관심 있는 물건 유형(토지, 주거용, 상가 등)을 선택한다 (예시: 토지)
- 소재지는 연구가 있는 지역(집과 가까운 곳)부터 본다
- 유찰 횟수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사기 위해 '4회에서 10회'로 설정한다
- 소유자가 여러 명인 물건을 보기 위해 '지분 물건'을 클릭한다
- 검색 결과에서 '분'이라고 표시된 것은 소유자가 여러 명인데 그중 한 명의 지분이 나온 것을 의미한다
- 감정가 대비 유찰되어 가격이 많이 떨어진 물건들을 확인할 수 있다 (예: 270만 원대 감정가가 221만 5천 원으로 유찰)
- 이 물건들 중에서 강의나 책을 통해 배운 기준을 적용하여 '옥석을 가리는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 돈 되는 물건의 공통적인 특징
- 활용 가치: 핵심은 우선 활용 가치가 있는 땅이어야 한다
- 공유자 수: 공유자가 최소 두 명 이상이면 좋다
- 공유자가 많을수록 협상할 대상이 많아져 매수자 확보에 유리하다
- 예시: 농지 사진을 확대했을 때 누군가 재배를 하고 있다면, 그 땅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낙찰받은 지분을 사 줄 확률이 높다
- 저렴한 매입: 가장 중요한 핵심은 시세보다 싸게 사야 한다는 것이다
6. 소액 주거용 부동산 투자 사례 및 현재 물건 현황
- 주거용 건물 지분 투자 사례
- 토지 외에도 주거용 건물(빌라 등) 역시 상속자나 증여받은 사람이 많을 경우 500만 원 이하의 물건들이 있다
- 과거 부천에 있는 빌라(감정가 700만 원대)가 400만 원대 초반까지 떨어졌을 때, 400만 원대에 단독 낙찰받아 5개월 만에 1,000만 원에 매도한 사례가 있다
- 서울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빌라를 400만 원대로 투자하는 것은 지분 투자이기에 가능하다
- 현재 경매 물건 검색 결과 (2024년 기준)
- '지금은 저렴한 물건이 없는 거 아니냐'는 의문에 대해 경매 물건을 통해 확인했다
- 검색 방법: 스피드옥션(유료 경매 사이트)에서 '특수물건 검색' → '주거용' → '지분 매각'을 선택하고 '최저가 낮은 순'으로 정렬한다
- 검색 결과: 최저가 128만 원(감정가 370만 원), 210만 원(감정가 430만 원), 300만 원(감정가 600만 원) 등 500만 원 이하의 저렴한 물건들이 많이 존재한다
- 지분 경매/공매는 일반 부동산과 달리 앞자리가 다른 소액 물건들로 얼마든지 투자가 가능하다
- 현재 토지 경매 물건 검색 결과
- 토지 물건을 검색했을 때 최저가는 24,000원, 4만 원, 8만 원 등 10만 원대 이하의 물건들도 다수 존재한다
- 물론 지방이거나 농지 등 남들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땅일 수 있지만, 금액대 자체는 충분히 접근이 가능하다
- 이 안에서도 당연히 옥석을 가려야 한다
7. 지분 투자의 수익 실현 기간과 왕초보를 위한 조언
- 수익 실현 기간
- 지분 물건을 사서 매수자(공유자)가 확보되어 있다면, 협상을 통해 단기간 안에 팔 수 있다
- 유근용 대표의 경우, 마음먹고 해결해야겠다고 했을 때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안에 대부분 해결했다
- 100% 성공률은 아니며, 과거 오피스텔 일반 매매 손해, 시세 파악 실수로 40만 원~100만 원 손해를 본 적도 있다
- 하지만 저렴하게 사고 활용 가치가 있으며 공유자가 여러 명인 물건을 낙찰받았을 때는 대부분 3개월에서 6개월 안에 수익을 얻었다
- 왕초보를 위한 조언 및 지원
- 왕초보도 지분 투자를 할 수 있으며, 우선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
- 수강생들에게는 실전 투자 자료 47종, 스피드옥션 유료 경매 사이트 2개월 무료 이용권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강의를 통해 도움을 받아 도전하거나, 영상을 보고 바로 도전하여 성과를 얻을 수도 있다
- 실전 투자 자료 47종: 경매 공매를 진행하면서 절차마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와 자료들을 모아 놓은 '답안지'와 같다
- 물건 검색에 오래 걸리지 않고, 낙찰받고 해결하는 데 드는 총 시간 대비 직장인 월급과 비교할 수 없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
8. 소액 투자의 수익률과 도로 투자 전략
8.1. 소액 투자의 높은 수익률과 접근성
- 소액 투자의 수익률
- 투자금이 적으면 수익률도 낮을 것이라는 생각은 편견이다
- 소액 투자일수록 투자금 대비 수익은 훨씬 크다
- 수익률 사례:
- 149만 원 낙찰 → 700만 원 매도 (4.7배)
- 300만 원대 낙찰 → 500만 원 또는 700만 원 매도
- 제일 적더라도 50% 이상의 수익률이며, 두 배, 세 배, 네 배, 다섯 배까지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부동산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배우면 바로 이러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 소액 투자를 꾸준히 이어가는 이유
- 투자금이 커졌음에도 감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
- 수강생이나 지인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주기 위해 '진짜 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역할로서 소액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 소액 부동산 투자의 특별한 장점:
- 대출이 필요 없다
- 매수자를 정해놓고 들어가기 때문에 기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경기가 좋든 안 좋든 물건은 계속 나온다
- 낙찰받고 해결하기 위한 정형화된 매뉴얼이 있어 왕초보도 막연함 없이 따라갈 수 있다
8.2. 소액 투자의 시작 계기: 일독일행과 첫 낙찰의 경험
- '일독일행' 모토와 첫 실행
- 책을 통해 토지 투자와 소액 투자에 대한 무지, 고정 관념, 편견이 깨진 것이 절실한 계기가 되었다
- 인생 모토인 '한 권의 책을 읽고 반드시 한 가지 실천을 한다' (일독 1행)에 따라 온비드에 처음 가입했다
- 첫 입찰 원칙:
- 집과 가까운 지역에서 물건을 찾는다
- 많이 유찰된 물건에 경험 삼아 입찰해 본다
- 거주지(강서 마곡)와 가까운 강화군에 있는 1,500만 원대 물건이 700만 원까지 떨어진 것을 발견하고 입찰했다
- 생전 처음 입찰에서 2등과 22만 원 차이로 750만 원에 낙찰받았다
- 첫 낙찰의 감정과 경험치 축적
- 첫 낙찰 당시 행복보다는 두려움이 굉장히 컸다
- 보증금을 날리기 싫어 닥치면 다 하게 되는 인간의 능력을 발휘하여 소유권 이전을 진행했다
- 처음 셀프 등기 시 8시간 정도 걸렸으나, 이러한 과정들이 하나하나 경험치로 쌓였다
- 첫 물건의 결과: 그 땅은 아직도 갖고 있어 큰 손해를 봤지만, 모든 절차를 경험하며 자신감이 붙었다
- 이 경험을 통해 '이런 땅은 절대 받으면 안 되는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물건 보는 눈이 생겼다
- 이후 고른 물건이 141만 원에 낙찰받아 2개월 만에 1,000만 원에 매도한 사례이며, 이를 통해 확실한 자신감을 얻었다
- 2017년~2018년에는 55만 원, 80만 원, 100만 원대 등 소액 물건들을 엄청나게 입찰하고 낙찰받았다
- 망한 경험과 수익을 얻은 두 번의 경험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8.3. 물건 검색 습관과 도로 투자 전략
- 물건 검색 습관과 시간 활용
- 100만 원만 가지고도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으나, 100만 원대 물건이 무조건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 물건 검색은 PC뿐만 아니라 휴대폰 어플로도 가능하며, 출퇴근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
- 유근용 대표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하루에 한 시간 넘게 물건 검색에 빠져 있을 때도 있었다
- 직장인을 위한 조언: 직장인들은 하루 8~9시간 일해도 월급은 정해져 있지만, 물건 검색과 낙찰/해결에 드는 총 시간 대비 말도 안 되는 수익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 하루에 5~10시간씩 쓸 필요는 없지만,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를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을 잃지 않고 촉을 날카롭게 하기 위함)
- 도로 투자 전략 (토지의 로또)
- 도로 투자는 '토지의 로또'라고 생각하며, 도로 물건을 검색할 때는 '특수 물건 검색'을 이용한다
- 도로 입찰 시 가장 중요한 원칙:
- 낙후되어 있어야 한다: 도로는 빠르게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가 아니며, 기다릴수록 수익이 커진다
- 낙후되어 있어야 나중에 개발 계획이나 동의 요청 연락이 와서 큰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 주변이 대부분 빨간 벽돌 (30년 이상)로 되어 있는 곳을 선호한다
- 막다른 골목이어야 한다 (차가 지나다니는 뻥 뚫린 골목은 피함)
- 도로 투자 수익 사례: 부산 토지 100만 원에 낙찰받아 9.2배 수익인 920만 원에 매도했다
- 입주권 확보 전략:
- 서울 기준 도로 90m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 입주권이 나온다 (부산 등 다른 지자체는 60m 이상)
- 재개발 진행 시 입주권을 받으면 수익은 20배, 30배, 40배까지 극대화될 수 있다
- 내가 40m만 가지고 있어 현금 청산 대상이더라도, 재개발 구역 내 다른 사람이 가진 50m를 매입하여 합치면 90m가 되어 입주권이 나온다
- 이때 50m를 매입할 때는 대지 가격으로 협의가 가능하며, 나중에 아파트 프리미엄을 통해 더 큰 수익을 얻을 확신이 있다면 매입할 이유가 충분하다
- 쫄보 브리니를 위한 조언
-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는 두려움이 따르지만, 실행을 하면 두려움은 사라지게 되어 있다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반 아파트 투자는 경쟁률이 50명, 70명, 100명씩 들어오므로 살아남기 어렵다
- 투트랙 전략:
- 소액으로 빠르게 수익 낼 수 있는 지분 투자 (단기)
- 도로처럼 시간을 땅에 녹여 큰 수익을 얻는 투자 (장기)
- 두 가지가 맞물려 돌아가면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이 커지고 큰 자산을 만들게 된다
9. 성공 수강생 사례와 경제적 자유의 비결
9.1. 60대 후반 수강생의 성공 사례
- 68세 수강생의 성과
- 68세 수강생이 2023년도에 10개를 매도했다고 연락이 왔다
- 이분은 1년 8개월 전부터 굉장히 열심히 하여 지금까지 낙찰을 50개 가까이 받았다
- 수업을 듣고 바로 행동하며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고 솔루션을 받아 계속 성과를 내고 있다
- 구체적인 수익 사례 (7개 물건)
- 311만 원 낙찰 → 127일 만에 530만 원 매도 (수익률 70.36%)
- 430만 원대 낙찰 → 182일 만에 700만 원 매도
- 308만 7천 원 낙찰 → 22일 만에 565만 원 매도 (가장 빠른 수익)
- 511만 원 낙찰 → 17일 만에 1,200만 원 매도 (수익률 134.79%)
- 성공의 의미와 파급 효과
- 60대 후반도 성공하는 것을 보며 젊은 사람들은 더 잘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된다
-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등 소액으로 시드를 굴리고 싶어 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
- 68세 수강생은 현재 강사로도 활동하며 시니어분들을 위한 분야를 만들고 있다
- 불확실성 속에서 도전을 통해 성취를 이루고 다른 기회가 열리는 것을 보는 것이 행복하다
9.2. 강의를 통한 지원과 경제적 자유의 변화
- 월급쟁이 부자들 강의의 대상과 혜택
- 강의 대상: 종자돈이 부족한 분, 소액으로 안전하게 수익을 내고 싶은 분, 시간이 많이 없는 직장인 분들이 들어야 한다
- 소액으로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소액 부동산 투자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 특별 혜택:
- 실전 정보 끝판왕 47종 서류 제공 (경매 공매 진행에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모아 놓은 자료)
- 유료 경매 사이트 2개월 무료 이용권 제공 (16만 8천 원 상당)
- 경제적 자유를 이룬 후의 변화
- 경제적 자유를 이룬 후 가장 크게 바뀐 것은 돈에 구애받지 않는 삶이다
- 햄버거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가장 맛있어 보이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 자녀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부분에 만족한다
- 평일에 장모님, 처자식과 함께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직장인들은 쉽지 않은 일)
- 이러한 변화는 과거 아내에게 생활비를 30만 원만 주며 돈을 모았던 극단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 어렸을 때 힘들고 어렵게 살았던 경험들이 지금 일이 잘 풀리는 데 감사함으로 작용하고 있다
9.3. 성공의 비결: 독기행과 도전 정신
- 성공의 비결: 독서, 기록, 행동 (독기행)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이룬 비결은 독특한 행위였던 것 같다
- 군대에 가서 처음으로 지난날을 후회하고 반성하며 '앞으로 미래는 과거처럼 살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다
- 그때부터 독서하고 기록하고 행동하는 삶(독기행)을 살려고 노력했다
- 능력치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 도전 정신을 부동산에 접목시키면서 포텐이 터졌다
- 가장 잘할 수 있고 재미있으며 투입 대비 성과가 크게 일어나는 일(소액 부동산 투자)을 찾았고, 여기에 도전 정신을 접목시키니 짧은 시간에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 책을 통한 마음가짐과 실행력
- 책을 보고 행동하는 것이 남달랐으며, 좋은 문장들을 외우는 것을 좋아했다
- '일근 천하 무난 사(부지런하면 천하의 근심이 없다)'라는 말을 통해 부지런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 책을 통해 역지사지(상대방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트러블 없이 수익을 내고 윈윈할 수 있었다
- 운과 시기에 대한 관점
- 2015년 공부 시작, 2016년 투자 시작으로 운과 시기가 좋았던 것은 맞다
- 하지만 그 운도 당시 실행하지 않았다면 절대 올 수 없었던 것이다
- 지금도 부동산 투자는 끝난 것이 아니며, 이 방식의 장점을 알고 계속 해나가는 사람들은 계속 수익을 얻는다
- 지금 끝났다고 주저앉아 가만히 있으면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다
- 인생의 전환점: 군대에서의 깨달음
- 과거에는 사는 대로 생각하며 시간 낭비를 많이 했고 발전 없이 퇴행하고 있었다
- 군대에서 세 가지를 만났다
- 독서
-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
- 명문대 다니는 군대 동기 (근주자적 근묵자흑의 깨달음)
- 군대에서 이 세 가지를 깨닫고 '독기행'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다
- 수많은 실패와 좌절이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노력하여 인생이 극명하게 변했다
- 이러한 성과를 얻기까지는 15년, 16년의 시간이 걸렸으나, 지금은 책이나 영상 등 정보가 많아져 오랜 시간을 겪지 않아도 된다
- 가본 길을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가본 사람에게 물어보면 된다
9.4. 변화를 위한 노력과 최종 목표
- 변화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
- 상병 휴가 때 나와 중고등학교 친구들과 거의 2년을 끊었다 (변화하려는 자신을 험담하고 헐뜯는 친구들과 멀어짐)
- 지금 힘들고 어려운 삶이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버텼다 (다른 사람들은 봄여름에 핀 꽃이라 생각하고, 우리는 가을 겨울에 반드시 필 것이라는 마음)
- 32~33세에 오토바이 배달을 하며 비참한 삶을 살았지만, 책을 놓지 않으려 노력했다
- 마음이 아픈 상황에서도 메모를 통해 감정을 쏟아내고, 좋은 문장들을 익히며 마음 관리를 할 수 있었다
- 유근용 대표의 넥스트 스텝과 최종 목표
- 인생의 최종 목표: '나의 강점을 바탕으로 나의 일을 잘 해냄으로써 타인과 사이를 아름답게 만든다'이다
- 최종 목표 아래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면서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월급쟁이 부자들 강의를 통해 누군가가 몰랐던 방법을 알게 되고 수익을 얻어 투자 세계에 재미를 붙여 성장해 나간다면 그것만으로 만족한다 (마중물 역할)
- 현실의 벽에 갇힌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조언
- 법정스님의 '무소유'에 나오는 문장을 인용하며 조언을 마무리한다
- "무슨 소리를 듣고, 무엇을 먹었는가? 무슨 말을 하고, 어떤 생각을 했으며, 오늘 한 일은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현재의 당신이다. 그리고 당신이 쌓은 업이다."
- 순간순간 당신 자신이 당신을 만들어 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영상을 듣기 전과 후가 같다면 시간을 낭비한 것이므로, 영상에서 배울 점이 한 가지라도 있었다면 그 한 가지를 바로 실천해야 한다
- 법정스님의 '무소유'에 나오는 문장을 인용하며 조언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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