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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거주 아파트 하나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집값이 많이 올랐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팔고 다시 전세로 갈아탄 후, 하락기에 다시 집을 사는 전략을 통해 자산을 늘릴 수 있습니다.
* 부동산 사이클의 일반적인 주기는 어떻게 되는가?
오르는 기간은 약 7~8년, 떨어지는 기간은 약 6년으로, 전체 사이클 주기는 약 15년 정도 됩니다.
실거주 아파트한 채로도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는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우리나라는 거주와 투 자가불가분의 관계임을 명확히 인지하고, 단순히 집을 소유하는 것을 넘어 부동산 사이클을 활용한 매매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폭등기에는 적절히 매도하고 전세로 전환하여 자산을 지키고, 하락기에는 다시 매수하여 자산을 불리는 '전세-자가 갈아타기' 지략을 통해 젊은 세대도 목돈손실 없이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막연한 내집마련의 꿈이 아닌, 현실적인 자산 증식 로드맵을 찾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1.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특성 및 투자 원칙
- 거주와 투자의 불가분 관계: 우리나라 부동산은 거주와 투 자가분리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 집을 매수하는 것은 곧 투자 상황에 직면하는 것이므로, 집을 살 때는 투자 측면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가능하면 집을 샀을 때 돈을 벌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비교 대상의 중요성: 집 한 채를 가지고 있을 때 자산 증식여부를 판단할 때, 다른 사람의 집값 상승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 집을 가지고 있을 때와 가지고 있지 않을 때를 비교해야 한다.
- 무주택자는 집값 상승 시 돈을 벌 수 없지만, 유주택자는 재산이 불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 전세거주 자가집 구매를 고민할 경우, 집 구매로 인한 자산 증감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 집값이 오르면 자산이 늘고, 내리면 줄어들며, 전세유지 시 자산은 그대로이다.
2. 실거주 아파트 한 채로 자산 증식하는 방법: '전세-자가 갈아타기' 지략
- 부동산 사이클 활용: 집값이 어느 정도 오르면 반드시 다시 떨어지는 시기가 오므로, 이때를 활용해야 한다.
- 폭등기 매도 및 전세 전환: 집값이 많이 올랐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집을 팔고 전세로 갈아타는 것이 집 한 채로 돈 버는 방법이다.
- 주식 시장의 대세 하락기처럼 아파트시장에도 대세 하락기가 존재하며, 이때는 매도 후 전세로 전환하는 것이 현명하다.
- 주거는 필수품이므로, 매매와 임대중 하락기에는 임대(특히 전세)가 훨씬 유리하다.
- 전세는 자산 손실이 거의 없지만, 매매는 하락기때 자산 손실이 크다.
- 하락기 재매수: 전세로 갈아탄 후 3~4년(실제로는 5~6년) 후에 집값이 많이 내려갔을 때 다시 집을 사는 전략이다.
- 이 전략을 통해 두 채를 살 수도 있을 만큼 자산을 불릴 수 있다.
- 하락기를 임대로 회피함으로써 자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 폭등기 매도 및 전세 전환: 집값이 많이 올랐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집을 팔고 전세로 갈아타는 것이 집 한 채로 돈 버는 방법이다.
- '전세-자가 갈아타기' 지략: 집 한 채만 가지고 있으려 한다면 전세와 자가를 적절하게 넘나드는 지략을 통해 자산을 늘려갈 수 있다.
- 이 전략은 특히 목돈이 많지 않은 젊은 세대에게 유리하다.
- 젊은 세대가 하락기에 전 재산과 같은 목돈(1~4억 원)을 투자하면, 집값 하락 시 삶의 의지가 꺾일 수 있다.
- 대세 하락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 이 전략은 특히 목돈이 많지 않은 젊은 세대에게 유리하다.
- 매도 타이밍의 중요성: 폭등기에는 모든 에너지가 쏠려 나중에 하락기가 되면 수요 자가없어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 꼭대기 매도 욕심 버리기: 꼭대기에서 파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단 한 명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 적절한 매도 시점: 저점에서 약 세 배 정도 올랐을 때(예: 10억 원) 정리하는 것이 적절하다.
- 이후 집값이 더 오르더라도(예: 12억, 15억 원) 그 욕심을 버리고 무시할 수 있어야 한다.
- 더 오를 것을 맞추려다 보면 매도 시점을 놓쳐 팔지 못하게 된다.
- 사이클 공부의 중요성: 우리나라 부동산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과거 패턴에서 적절한 매도 기준을 찾아 연구하는 것이 사이클 공부이다.
- 더 좋은 투자 방법: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아파트를 적당한 시점에 팔고, 다른 지역의 상승할 수 있는 사이클을 가진 아파트를 투자 목적으로 매수하는 방법이다.
- 자신은 전세로 살면서 다른 사이클에 있는 지역의 집을 사서 계속 돈을 벌 수 있다.
- 부동산 사이클 주기: 우리나라 시장에서 사이클 주기는 약 15년 정도이며, 오르는 기간은 약 7~8년, 떨어지는 기간은 약 6년이다.
- 이 주기는 변할 수 있으며,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 이러한 사이클을 이해하고, 저점 대비 세 배 정도 올랐을 때 매도하고 전세로 갈아타는 방법은 자산을 불려가는 좋은 방법이다.
3. 2013년 침체기 신혼부부 상담 사례
- 상담 배경: 2013년 아파트 분양당시, 목돈이 없어 전세, 월세, 매수 중 고민하던 젊은 신혼부부가 모델하우스에 방문했다.
- 부부는 집 구경 후 위치에 만족했으나, 계약금약 2천만 원이 없어 고민했다.
- 당시 2013년은 시장 침체기여서 집값 상승을 예상하기 어려운 시기였다.
- 부부가 계약금이 없다고 말한 것은 방어적인 측면에서 거절의 표시로 추정된다.
- 소장의 상담 내용: 소장은 부부에게 당시 집값이 올라가는 시기이며, 직장인 월급 저축보다 빠르게 움직이므로 무리해서라도 집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 소장은 당시 시장 분위기와 달리 집값 상승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 소장은 부부에게 청약을 통해 좋은 자리를 예약하고 3일간 고민할 시간을 주었다.
- 가계약은 원칙적으로 해지할 수 없는 계약이지만, 분양현장에 따라 해지가 가능한 경우도 있다.
- 소장이 근무하던 현장에서는 가계약해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부부의 번복과 재설득: 부부는 다음날 전화로 집 구매를 포기하겠다고 통보했다.
- 포기 이유는 현재 자금이 없어 계약금은 마련할 수 있지만, 2년 뒤 입주 시 잔금을 모을 자신이 없다는 것이었다.
- 소장은 부부의 합산 소득(7천만 원)이면 충분하며, 데이트 비용 절약과 무리한 저축을 통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소장은 부부의 의지가 중요하며, 억지로 집을 사면 후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부부는 집을 사고 싶지만 뉴스나 주변 의견 때문에 집값 하락을 걱정했다.
- 소장은 집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이유와 집 한 채라도 가지고 있어야 뒤처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는 조언을 장시간 설명하여 부부를 설득했다.
- 계약 진행 및 결과: 결국 부부는 가계약해지를 번복하고 정식 계약을 진행했다.
- 시간이 흘러 입주 후, 집값은 책을 쓸 당시 1억 원 이상 상승했으며, 실제로는 더 많이 상승했다.
- 만약 부부가 그때 집 구매를 포기했다면 자산 증식기회를 놓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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